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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316

IT 개발자 관련 ZDNet 컬럼 기사들

내가 비록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인생은 아니지만 엔지니어로 살아가면서 느끼는 많은 부분들은 기사들에서 이야기하는 바를 공감하게 만드는 부분이 많다. 개발자에게 야근은 미친 짓이다5천억원짜리 SW버그가 주는 메시지SW개발의 8:2 법칙, 그리고 불편한 진실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영어의 힘SW개발과 빨리빨리 문화의 저주오픈소스를 넘어서...개발자의 재능기부한국 개발자들의 경쟁력과 실패할 권리미국에선 상식인 기업문화가 한국에선 `꿈`SW의 神은 디테일에 있다불안은 SW 프로젝트를 잠식한다실리콘밸리 개발자 눈에 비친 한국 SW회사

Life/세상사 2014.04.04

영어문법 will vs be going to

이메일을 쓰다가 갑자기 이 질문이 생각났다. 어느것이 맞는 것인지? 구글 덕분에 확실한 문법을 가르쳐 주는 사이트를 찾을 수 있었다. http://www.englishpage.com/verbpage/simplefuture.html 읽어보니 내가 그동안 알고있던 것에 약간의 혼동이 있다는... 이제는 조금 더 확실하게 구별해서 쓸 수 있다.영어 배우고 사용한지가 얼마나 되었는데 이런 기본조차 헷갈리고 있다는 사실에 급 실망... orz

Life/일기 2014.03.21

Synopsis implements my suggestion on LightTools 8.1 Update

회사 업무상 LightTools(이하 LT)를 사용해서 광학 시뮬레이션을 한다. LT를 사용하다 느낀 점은 여전히 개발이 진행중인 소프트웨어라는 점. 주로 개발하는 광학 소자들 중 일부에 가끔 LT 기본 라이브러리 소자인 피라미드형 microstructure 를 사용해 볼 때가 있다. 헌데 기존 버전들에서는 이 피라미드의 구조 정의시 base angle 그림이 혼란을 준다. 많은 시행착오 끝에 정의된 그림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서 ORA (당시까지는 ORA였던 것 같다. 지금은 Synopsis 산하로 들어갔지만) 기술지원팀에 직접 수정한 그림을 예제로 이렇게 고치는 것이 어떻겠는가 하는 이메일을 보낸 적이 있다. 오늘 우연히 뭔가를 찾다가 인터넷에서 LT 8.1 Release Note 를 보게 되었는데 ..

Life/일기 2014.01.25

최고로 싱싱하고 맛있는 랍스터(바닷가재)먹는 곳

주말동안 Massachussets에 있는 집에 다녀왔다. 보통 일년 중 이맘즈음이면 Massachussets 와 Maine 주에서는 랍스터(lobster)가 많이 나와서 값싸게 즐기는 시즌이다. (보통 6월 정도부터 8-9월 까지...) 특히 작년과 금년에는 워낙 풍년이라 산지에서는 값이 많이 싸다고 한다. 덕분에 Panera 같은 곳에 가도 흔히 lobster roll 을 싫건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맛있는 랍스터는 약 1.5 파운드 정도 하는 놈을 뜨거운 물에 삶아서 녹인 버터에 찍어 먹는 맛이 최고인 것 같다. 이런 요리는 고급 레스토랑 가면 지금 같은 시즌이라도 왠만하면 1인당 100여불은 각오하고 가야 한다. 때문에 보스턴 근처에 살 것 같으면 일부러라도 발품 팔아서 Maine ..

Life/일기 2013.07.15

Birth Place of Superman - Cleveland, OH

플립보드로 기사를 보다가 최근 개봉한 Man of Steel 과 관련하여 슈퍼맨의 변천사를 읽게 되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슈퍼맨이 처음 태어난 동네가 Cleveland, Ohio 라는... Jerry Siegel (소설) 와 Joe Shuster (그림) 두 고등학생이 만들었단다. 왜 동네에 대해 관심이 있는가 하면 내가 현재 살고 있는 곳(사실은 조금 떨어진 sub-urban 이지만)이기 때문이다. ㅋㅋ '클리블랜드'라 하면 경우 전에는 추신수가 인디언스 소속으로 있었기에 한국사람들에게 조금 알려졌을 것이다. 오하이오에서는 두번째로 큰 도시이고 인구수로만 따지면 보스턴과 비슷하다. 사실 과거에는 철강, 자동차 공업이 번성하던 시기 중부에서는 핵심적인 공업도시 중 하나였다. 덕분에 NASA 연구소도 있..

Life/일기 201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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